[{"data":1,"prerenderedAt":-1},["ShallowReactive",2],{"content-seo:minesweeper":3},{"description":4,"seo":5,"faq":8},"지뢰찾기는 덮여 있는 칸 아래 숨은 지뢰를 숫자 단서만으로 피해 가는 논리 퍼즐입니다. 지뢰가 아닌 칸을 열면 숫자가 나오는데, 이 숫자는 그 칸을 둘러싼 8칸(대각선 포함)에 있는 지뢰 개수입니다. 지뢰를 한 번도 밟지 않고 안전한 칸을 모두 열면 클리어입니다.\n\n칸을 클릭하거나 탭하면 열리고, 우클릭·길게 누르기(약 0.35초)·깃발 모드로 지뢰라고 생각하는 칸에 🚩를 꽂을 수 있습니다. 주변에 지뢰가 없는 칸은 이웃 칸까지 한꺼번에 열립니다. 첫 클릭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. 처음 누른 칸과 그 주변 8칸에는 지뢰를 놓지 않기 때문에, 첫 수에 항상 빈 영역이 넓게 열립니다. 이미 열린 숫자를 눌러 주변을 한 번에 여는 코드(양클릭) 기능은 없으니 안전한 칸은 하나씩 직접 열어야 합니다.\n\n난이도는 세 가지입니다. 초급은 9×9·지뢰 10개로 클래식 초급과 같고, 중급(12×12·지뢰 26개)과 고급(16×16·지뢰 56개)은 휴대폰 화면에 맞춘 기글어스 자체 규격입니다. 윈도우 클래식 중급은 16×16·40개, 고급은 30×16·99개입니다. 지뢰 밀도는 고급이 약 22%로 가장 빽빽합니다. 타이머는 첫 클릭부터 1\u002F100초 단위로 재고, 클리어했을 때만 기록됩니다. 난이도별 최고 기록은 기기에 저장되고 난이도별 랭킹에 올라갑니다.\n\n자주 나오는 패턴 두 가지만 알아도 속도가 붙습니다. 벽을 따라 1-2-1이 보이면 양쪽 1 밑이 지뢰, 가운데 2 밑은 안전합니다. 1-2-2-1이면 가운데 두 2 밑이 지뢰입니다. 이미 깃발로 확정한 지뢰를 뺀 숫자로 판단하세요.\n\n지뢰찾기는 1980년대 초 지뢰밭 게임들에서 시작됐고, 마이크로소프트판은 1990년 엔터테인먼트 팩으로 처음 나온 뒤 1992년 윈도우 3.1에 기본 포함되면서 사무실 PC의 대표 게임이 됐습니다.",{"ogTitle":6,"ogDescription":7},"지뢰찾기 게임 | 무료로 바로 하는 클래식 퍼즐, 최단 기록 도전 - 기글어스","💣 설치 없이 바로 하는 지뢰찾기! 첫 클릭은 무조건 빈 칸부터 열리고, 우클릭·길게 누르기로 깃발, 9×9부터 16×16까지 3단계 난이도. 난이도별 랭킹으로 클리어 타임을 겨뤄보세요.",[9,12,15,18],{"question":10,"answer":11},"첫 클릭에서 지뢰가 터질 수 있나요?","아니요. 처음 누른 칸과 그 주변 8칸에는 지뢰가 배치되지 않아서, 첫 클릭은 항상 빈 영역을 열어 줍니다.",{"question":13,"answer":14},"난이도별 판 크기와 지뢰 수는?","초급 9×9·지뢰 10개(클래식 초급과 동일), 중급 12×12·26개, 고급 16×16·56개입니다. 중급·고급은 휴대폰 화면에 맞춘 자체 규격으로, 윈도우 클래식(16×16·40개, 30×16·99개)과는 다릅니다.",{"question":16,"answer":17},"모바일에서는 깃발을 어떻게 꽂나요?","칸을 약 0.35초 길게 누르거나, 판 위의 깃발 모드로 바꾼 뒤 탭하면 됩니다. 열린 숫자를 눌러 주변을 한 번에 여는 코드(양클릭)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",{"question":19,"answer":20},"지뢰찾기는 운에 의존하나요?","대부분은 숫자만으로 풀립니다. 다만 주로 후반에 어떤 논리로도 구분할 수 없는 50:50 칸이 가끔 생깁니다."]